(예시)
(1) "무언가를 개선하는 상황.."
(2) "종훈씨 SQL 성능이 너무 안좋은데.. 분석해보고 개선해주세요" - AS-IS (기존 실행 시간) - 68초 (Account 테이블에 인덱스가 걸려있지 않아서 시간을 오래 소비하고 있었습니다.) - TO-BE (개선후 실행시간) - 0.4초 (Account 테이블의 id 필드에 인덱스를 추가하였습니다)
(3) 시스템 개편.. → 프레임워크를 바꾸는 상황
FYI - For Your Info
ASAP: As Soon As Possible (그냥 되는대로 빨리해주세요)
제곧내
TMI
버카충
→ 데이터 포맷 / 데이터 표현 방식
{ "xx": 234 }
▶️ JavaScript Object Notation (자바스크립트 객체 표기법)<a>링크</a>
▶️ eXtensible Markup Language (확장가능한 마크업 언어)
▶️ 마크업언어? → 태그 등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나타내는 언어
▶️ 확장가능한..?태그
▶️ [데이터의 종류]를 알려주는 '표기법'
▶️ 태그는 '표기'다
<a> / <div> / <h1> ...
# / ## / ### ...
` / ```
[제목](링크)
*
>
txt (텍스트문서)
- 글...
HTML
▶️ Hyper(초월)-text Markup Language
- 링크를 통해서 다른 문서로 연결 (초월)
- 미디어를 문서에 포함
▶️ text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= Hyper-text
▶️ 표준으로 정해진 태그: a / html / body / head / title ...
XML - eXtensible Markup Language (**확장 가능한** 마크업 언어)
▶️ HTML처럼 표준으로 정해진 태그가 없는데...
▶️ **schema(데이터 규격)를 지정할 수 있음**
▶️ schema?
- DB 스키마는 들어봤는데..
- DB 데이터규격를 정의하는 것
- **데이터 규격을 정의하는 것**
- name: VARCHAR(32)
- age: int(8)
- XML도 똑같다
<name>문자열</name>
<age>숫자</age>
<addresses> -> 배열
<address>문자열</address>
</addresses>
XML
└ HTML (표준으로 정해진 태그 = Schema..)
= [느슨한 XML] + [HTML스키마] => HTML
XHTML => [엄격한 XML] + [HTML스키마]
# JSON
{
"name": "박기태",
"age": 30,
"addresses": [
"천안시 동남구",
"경기도 용인시"
]
}
# XML
<person>
<name>박기태</name>
<age>30</age>
<addresses>
<address>천안시 동남구</address>
<address>경기도 용인시</address>
</addresses>
</person>
# YAML
name: "박기태"
age: 30
addresses: # 방법1
- "천안시 동남구"
- "경기도 용인시"
addresses: ["천안시 동남구", "경기도 용인시"] # 방법2